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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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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사소개

GREETING

온고을 한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세기 한지는 더 이상 옛것이 아닌 화려한 부활을 꿈꿉니다.
문화재보수용지로, 중요문서기록용지 등으로 사용되던 순수한지의 우수성은 이미 세계로 나아가
단순 종이를 넘어 포장,인쇄,산업,의료 등 각종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자원입니다.

온고을한지는 친환경, 웰빙의 컨셉에 맞는 전통적인 한지를 현대적 감성의 디자인을 접목하고
친밀하면서도 품격 넘치는 상품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지의 특별함이 우리일상의 편안함으로 거듭나도록 온고을한지가 이끌어가겠습니다.

온고을한지대표 정지영  

HISTORY

한지의 본가, 전주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는 한지의 본가입니다.
질 좋은 많은 한지들이 전주에서 생산되는 조선최대의 한지 생산지였습니다.
전주가 한지의 본가로 불리게 된 이유는 전주지역이 물이 좋고 닥나무의 품질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전주가 “한지의 본가” 라는 증거들은 옛 문서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경국대전
  • 세종실록지리지
  • 전라북도의 특산물

조선 초 『경국대전』에서 지방의 *지장 (紙匠) 분포를 보면,
전주와 남원이 각각 2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또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종이는 전주부의 특산물로 나와있다.
일제강점기 때 발행된 『전라북도의 특산물』 이라는 책에는
“전북 조선지는 닥나무를 원료로 하여 지질이강하고 정교하며, 그 명성이 전 조선에 떨치고있다.
종이의 종류에는 대장지(大壯紙), 대롱지(大龍紙), 창호지(窓戶紙), 분백지(紛白紙), 견양지(見樣紙), 공물지(貢物紙), 온돌지(溫突紙)의 7종이있다.” 라고 하였다.

LOCATION

온고을한지 오시는길

주소
54817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반암3길 27 (우아동3가)